찬양 가사와 성경, 광고를 회중 화면·무대 모니터·방송에 한 번에 내보내요.
Apple Silicon, Intel 지원
평소엔 조용하고, 필요할 때만 나타나요.
ProPresenter 곡 파일을 그대로 불러와요. 실제 교회 곡 1,100개로 검증했어요.
가사를 복사하고 새 곡을 누르면 절·후렴이 알아서 나뉘어요. 한 곡에 30초.
‘요 3:16’만 치면 바로 슬라이드로. 목록에서 골라도 돼요.
인도자에겐 다음 가사와 시계, 회중에겐 지금 가사. 폰이나 아이패드로도 볼 수 있어요.
유튜브 송출엔 가사만 하단 자막으로. 크로마키·루마키·NDI 지원.
앱 설치 없이 폰 브라우저로 넘겨요. 슬라이드가 그림으로 보여서 헷갈릴 일이 없어요.
설교를 맥 안에서 받아 적어 자막으로 띄워요. 끝나면 유튜브 자막 파일로 저장까지.
이전·다음·블랙, 버튼 세 개만. 봉사자가 매주 바뀌어도 설명할 게 없어요.
예배 준비부터 무대 위까지, 한 흐름으로 이어져요.
방송실을 떠나도 손안에서 넘겨요.
찬양팀이 함께 쓰는 예배 준비 앱이에요.
한국 교회에서 많이 쓰는 두 가지와 나란히 놓아 봤어요.
| Cuerator | ProPresenter | Worship LIVE | |
|---|---|---|---|
| 인텔 맥 | 지원 | 지원 | 애플 실리콘만 |
| 인터넷 없이 | 항상 | 인증 필요 | 90일마다 인증 |
| 한국어 | 전부 | 영어 | 전부 |
| 개역한글 성경 | 내장 | 내장 | 내장 |
| 휴대폰 리모컨 | 브라우저만 있으면 | 전용 앱 | — |
| 설교 자막·자막 파일 | 있음 | — | — |
한 번 사면 계속 써요.
네. 곡 폴더를 지정하면 한 번에 들어와요. 배경 영상과 이미지도 같이 옮겨져요.
상관없어요. 인증도 인터넷 없이 되고, 송출 중엔 업데이트 알림도 뜨지 않아요.
30일 동안 모든 기능을 워터마크 없이 쓸 수 있어요. 체험이 끝나도 앱은 멈추지 않고, 화면 구석에 작은 워터마크만 붙어요.
macOS 14(소노마) 이상이면 돼요. 인텔 맥도 쓸 수 있어요.
설교자 마이크 소리를 맥 안에서 바로 글자로 바꿔요. 인터넷으로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아요. 예배 뒤엔 유튜브용 자막 파일(.srt)로 저장할 수 있고요.
봉사자 모드를 켜면 이전·다음·블랙 버튼만 크게 남아요. 처음 온 봉사자도 바로 쓸 수 있게요.